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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0 14:19
[언론소개] 김하은, 세계미녀들과 겨룬다···미스월드 캠프 현장
 글쓴이 : 미스월드코리아
 


【서울=뉴시스】 신동립 기자 = 미스월드코리아 김하은(24·170㎝)이 2017 미스월드 왕관을 노린다. 11월18일 중국 하이난 싼야에서 열리는 제67회 미스월드 선발대회를 앞두고 20일 출국, 각국을 대표한 미녀 119명과 합숙에 들어갔다.

이화여대에서 중어중문·언론정보학을 전공하는 김하은은 지난해 10월 미스월드코리아로 뽑혔다. 영어와 중국어에 능통하고 일본어도 구사한다. 플루트와 피아노 연주가 수준급이다. 한국춤에도 일가견이 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이기도 하다.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 인형을 이번 대회 자선경매에 내놓는 이유다.



김하은은 “열정을 품고 따뜻한 가슴으로 타인들을 대하는 것이 삶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자세로 현지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국의 문화로 세계와 소통하는 커뮤니케이터가 되겠다”는 다짐을 실천 중이다.

대회장소가 중국인만큼 통역이 필요없는 유창한 중국어가 존재감을 더한다. 미스월드 내셔널디렉터인 박정아 PJP 대표가 아태걸출여성연합회 한국지부의 대표라는 사실도 김하은에게 힘을 싣는다. 아태걸출여성연합 주석인 중국의 기업가 조애너 왕(王曼酈)이 작년 10월 미스월드코리아 선발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석, 낙점한 미인이 바로 김하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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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야 시티 아레나 대회현장은 E!와 피닉스TV가 중계방송한다.

그동안 도경민(2011), 김성민(2012), 박민지(2013), 송화영(2014), 정은주(2015), 왕현(2016) 등 미스월드코리아들이 미스월드 세계대회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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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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