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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2-21 21:43
[언론소개] 왕현, 미스월드 톱11 들었다…푸에르토리코 1위
 글쓴이 : 미스월드코리아
 
【서울=뉴시스】스테파니 델 바예 디아즈(왼쪽), 왕현 16-12-19

 

                            

【서울=뉴시스】신동립 기자 = 미스월드코리아 왕현(21·177㎝)이 ‘메달’은 따내지 못했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미대생인 왕현은 18일 밤 미국 메릴랜드 옥선힐 MGM내셔널하버에서 열린 제66회 미스월드 선발대회에서 톱11에 포함됐다.

이날 2016 미스월드에 참가한 각국 대표미녀 117명 속에서 푸에르토리코, 도미니카, 인도네시아, 케냐, 필리핀, 벨기에, 브라질, 중국, 몽골, 미국과 함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푸에르토리코의 스테파니 델 바예 디아즈(20·178㎝)가 우승했다. 뉴욕 페이스대에서 커뮤니케이션과 법학을 복수전공하는 학생이다.

한편 역대 미스월드코리아 중에서는 2011년 도경민이 5위를 차지했다. 미스코리아 가운데는 1963년 최금실 톱15, 1965년 이은아 톱15, 1988년 최연희 2위, 1993년 이승연 톱15, 1995년 최윤영 톱6, 2005년 오은영 톱6, 2009년 김주리가 톱16에 랭크되며 주목받았다.

reap@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