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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26 10:06
[언론소개] S대 로스쿨 미녀, 미스월드·미스유니버스 코리아 도전
 글쓴이 : 미스월드코리아
 
【서울=뉴시스】신동립 기자 = 미스월드와 미스유니버스 코리아 선발대회에 ‘똑똑한 미인’들이 참가했다.

S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S대 법학전문대학원에 재학중인 학생(24)이 지난 18, 19일 서울 KBS미디어에서 열린 미스월드코리아·미스유니버스코리아 예선을 통과했다. 그녀뿐 아니다. Y대를 나온 E대 법학전문대학원생(25), 또 다른 S대 법대생(21)도 본선에 진출했다.

예선 무대에 오른 이들은 “우수한 법학도가 왜 미인대회에 나왔느냐”는 심사위원(변호사)의 질문에 “뷰티 위드 어 퍼퍼스”(의식있는 미인, 목적있는 아름다움), “기존의 미인대회와 다른 균등한 기회부여”, “공부만 하는게 아니라 재능과 끼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라고 답했다.

E대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 중인 22, 26세 여성도 최종 30명에 들었다.

박정아 미스월드코리아·미스유니버스코리아 조직위원장은 “미스월드코리아와 미스유니버스코리아가 국내 미인대회의 패러다임 자체를 바꾼 듯하다”면서도 “학벌은 여러 심사기준의 하나일 뿐”이라고 밝혔다.


2016 미스 월드·유니버스 코리아 본선은 10월23일 저녁 서울 쉐라톤그랜드워커힐 워커힐시어터에서 펼쳐진다.

이날 미스월드코리아와 미스유니버스코리아 우승자는 2017 미스월드와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 한국대표로 나선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922_0014402731&cID=10601&pID=1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