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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12-11 01:45
[언론소개] 정은주, 미스월드 멀티미디어 톱3…산다라박·송지효 닮았대요
 글쓴이 : 미스월드코리아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미스월드코리아 정은주(22)가 중국인들의 관심집중 대상이 됐다.

2015 미스월드 선발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 중인 정은주는 가수 산다라 박, 탤런트 송지효를 닮았다는 현지인들의 반응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백화점에 갔는데, 닮았다고 사람들이 돌아가면서 계속 사진을 찍자고 해서 경호원 셋과 함께 돌아다녀야 했을 정도"다.


정은주는 서울대에서 서어서문·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재원이다. 170㎝ 49㎏ 34-23-34인치. 우리말을 포함, 포르투갈·스페인·영어와 프랑스·중국어 등 6개 국어가 유창하다.


9일 정은주는 미스월드조직위가 현지기업 알리페이와 함께하는 '멀티미디어' 부문에서 3위에 올랐다. 2일 14위에서 꾸준한 상승세다.


미스월드는 '의식있는 미인' '목적있는 아름다움'(Beauty With a Purpose)을 추구한다. 탤런트, 스포츠, 톱모델, 피플스초이스와 더불어 멀티미디어 부문을 운영하는 이유다.


정은주는 네티즌 인기투표 격인 피플스초이스 부문에서도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http://www.missworld.com/competition/The-Miss-World-App/About-Voting/)

114개국 미인이 참가한 올해 제65회 미스월드는 19일 밤 하이난성 싼야의 미려지관 대극원에서 탄생한다. 2013년 미스월드인 필리핀계 미국인 메건 영(25)이 사회를 본다. E!와 CCTV가 생방송한다.

snow@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