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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1-23 16:09
[언론소개] 서울문예대-미스월드코리아, 한류 뷰티 콘텐츠 육성
 글쓴이 : 미스월드코리아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12015127455610&outlink=1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이동관)가 미스월드코리아(회장 박정아)와 지난 19일 상호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서울문화예술대 이동관 총장, 유준호 산학협력단장, 곽노흥 교무처장, 노진유 대외협력부장, 김남연 토탈미용예술학과장, 안시현 모델학과 교수와 미스월드코리아 박정아 회장, 허수정 사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미스터월드코리아(미스월드코리아) 출신인 김대영 씨가 자리를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미스터월드코리아대회에서 입상한 김대영 씨는 장학생으로 2015학년도 서울문화예술대 모델학과 입학을 확정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뷰티, 모델, 문화예술 등의 다양한 분야를 활용한 신(新) 한류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하기로 했다.

구체적 협력 사업을 살펴보면, ▲미스월드코리아 임직원의 서울문화예술대 산업체전형 입학 시 장학금 지급 ▲공동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을 통한 사회적 기여 ▲�미스월드코리아 임직원의 관련 특강 및 상호 인력교류에 관한 사항을 비롯한 기타 신(新) 한류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이동관 총장은 "이번 협약은 미와 예술의 만남을 통한 창조적 한류문화 발전에 있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문화예술 콘텐츠를 활용한 신한류 뷰티 콘텐츠의 육성과 모델, 뷰티, 문화기획, 컨벤션, 관광 등 관련산업의 발전을 위해 상호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문화예술대학교는 문화예술 인재의 산실, 한류문화 확산의 첨병으로서 모델학과, 토탈미용예술학과, 예술경영학과 등의 학위과정을 연계해 융합형 인재를 양성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박정아 회장은 "진정한 미인은 진(眞), 선(善), 미(美)가 모두 겸비된 사람이다. 서울문화예술대와의 협력을 통해 우리나라의 진정한 미를 세계화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1951년 설립해 전세계 138개국에 지역 대표를 두고 있는 미스월드의 한국 대표기관인 미스월드코리아는 국내외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단순한 미인 오디션이 아닌, ‘미(美)와 선(善)을 통한 나눔의 실천’과 ‘지구촌 공동의 삶 개선’이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국제단체다. 국내 대회를 개최해 수상자를 선발하고 1위 수상자에 대해서는 국제미인대회 출전권을 부여한다.

서울문예대-미스월드코리아, 한류 뷰티 콘텐츠 육성